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사기진작 위한` 복리후생비 증액 지급

성남비전 | 기사입력 2020/07/28 [17:17]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사기진작 위한` 복리후생비 증액 지급

성남비전 | 입력 : 2020/07/28 [17:17]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사기진작 위한` 복리후생비

 증액 지급

 

  © 성남비전

 

 

성남시는 하반기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및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복리후생비를 증액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

 

는 2014년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의사기 진작을 위하여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에게 매월 3만원씩 일괄 지급해오 복리후생비를 이번에 시설별로 5만원~10만원으로 증액하기로 하였다. 이는 요양시설 종사자의 급여와는 별도로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활동하는 요양보호사 등의 처우개선을 도모하고자 성남시가 자체예산을 세워 추진하는 특수 시책이다.

 

다음 달 8월(7월분)부터 성남시에 소재한 요양원, 노인공동생활가정,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에서 월 실근무 120시간(근무일수 15일) 이상인 종사자에 대하여 시설별로 신청을 하면 종사자 개인 계좌로 지급되며 87개 시설, 약 1,500여명의 종사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동안 해당하는 모든 시설 종사자에 대하여 일정 금액으로 지급하던 것을 앞으로는 기존의 지급대상 시설 종사자에게는 월 5만원, 성남시 고유시책으로 추진하는 ‘더 편한 안심돌봄 인증’ 시설 종사자에게는 월 7만원, ‘더 편한 안심돌봄 재인증’ 시설 종사자에게는 월 10만원으로 인상하여 차등 지급하기로 하였다. 2019년부터 실시한 더 편한 안심돌봄 인증시설은 현재 3개소이며, 재인증은 인증시설에 대하여 3년 단위로 실시한다.

 

성남시는 이번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복리후생비 증액으로 인하여 요양보호사등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도움이 되고, 안심돌봄 인증제가 더욱 활성화되어요양시설, 재가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요양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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