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내곡간 교통사고 발생

차체 일부파손 운전자 찰과상 입어

배영란 | 기사입력 2012/09/09 [10:29]

분당내곡간 교통사고 발생

차체 일부파손 운전자 찰과상 입어

배영란 | 입력 : 2012/09/09 [10:29]
분당 내곡 간 고속도로에서 (성남시 심곡동 396-7번지) 9월8일 오후 6시경 서울에서 성남방향으로 진행 중 (내곡터널 200미터 전)차량이 중앙분리대에 심겨있는 나무 3그루를 들이받고 반대방향(서울 방향)으로 넘어와 전복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 성남비전
사고원으로는 빗길 미끄러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경찰에서 조사중인걸로 전해졌다.

피해상황은 인명피해로 운전자 최모씨(35세,남)는 분당서울대병원 이송(아랫니 1개 뿌러짐, 좌측귀 및 좌측이마 찰과상 등) 했으며, 재산피해 모하비 차량 일부 파손되었다.

소방대원이 현장 도착한바 운전자는 차량 외부에 나와 있던 상태였으며, 119구조대원들은 운전자가 횡성수설함에 따라 동승자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하여 차량내부 및 주위 100m까지 인명검색 실시한바 특이사항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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