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경제적 어려움 닥친 506명에 한시 일자리 제공

성남비전 | 기사입력 2021/05/10 [09:43]

성남시, 경제적 어려움 닥친 506명에 한시 일자리 제공

성남비전 | 입력 : 2021/05/10 [09:43]

 

 

성남시(시장 은수미)올 하반기 29억원을 투입해 시민 506명 참여 규모의 공공근로 및 지역 활력 플러스 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하거나 휴·폐업해 경제적 어려움에 닥친 이들에게 한시 일자리를 제공하려는 사업이다.

 

공공근로는 14억원을 투입해 오는 75일부터 1231일까지 196명에 일자리를 제공한다.

 

지역 활력 플러스는 15억원을 투입해 오는 75일부터 1031일까지 310명에 일자리를 각각 제공한다.

 

선발되면 시립체육시설 환경정화, 폐기물처리시설 환경정비, 동 방역 활동 등 138개 사업 분야에서 근로하게 된다.

 

18~64세는 하루 5시간(25시간) 일하고, 일당 43600원을 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15시간) 근로에 일당 2616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며, 4대 보험이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1인 가구는 120%) 이하, 재산 3억원 미만인 성남시민이다.

 

오는 517일부터 24일까지 신청 기간에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선발자에겐 오는 623개별 통지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