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청소년수련관, 위기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나서

성남비전 | 기사입력 2021/06/02 [21:20]

중원청소년수련관, 위기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나서

성남비전 | 입력 : 2021/06/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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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7일 ㈜애니모비(대표 홍창민)와‘중원구청소년안전망 구축 및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및 취업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IT모바일 솔루션 업체로서 모바일플랫폼, 빅데이터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인 ㈜애니모비와 실질적이고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청소년의 고등학교 졸업 후 병역특례 산업기능 요원으로의 취업연계에 이르기까지 긴 호흡으로 협력하고자 진행됐다.

이처럼,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올해 상반기 동안 위기 청소년 예방과 조기 발견을 통해 선제적·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중원구청소년안전망(관심=안심)’구축의 일환으로 다양한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4월 5일 성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의 첫 만남 자리에서 양 기관의 상호 발전 도모와 청소년 성장기여 방안을 논의했으며, 4월 29일에는 성일정보고등학교(교장 김규호)와 위기청소년 발굴과 서비스 지원 연계를 약속했다.

5월 21일에는 성남농협(조합장 이형복)과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반려식물 키우기, 지역 농장 방문 등 위기청소년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주 왕래하고 소통하면서 청소년 정서안정과 함께 지역 안전망 역할을 담당할 것을 합의하였다.

중원청소년수련관 이재영 관장은“‘중원구청소년안전망(관심=안심)’구축 사업은 청소년수련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위기청소년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기에 추진한 사업이다. 앞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협력하며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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